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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더미 a heap

나의 그림은 어둠속에서 빛을 향해서 점차 쌓아 나아간다.
그림 속에 빛이 없으면 내 그림은 완성되기 어렵다.
최근의 그림들은 그렇게 어두움을 향해가고 있고 어둠 속에 있지만 결국 빛이 없으면 그림을 그릴 수 없다.
대부분의 후반 작업은 캔버스 위의 빛을 밝히는데 집중한다. 그것이 나의 중요한 에너지이다.

My paintings gradually build up from darkness to light.
Without light in the painting, my painting is difficult to complete.
Recent paintings are moving toward darkness and are in darkness, but in the end, painting cannot be done without light.
Most of the post-production work is focused on illuminating the light on the canvas. That is my important energy.